남은 채소 모두 활용해서 간편하게 '에그인헬' 레시피
- 대충 해먹기
- 2026. 6. 12.
채소가 정말 애매하게 남아 있을때
에그인헬 간단히 해먹었어요
빵 위에 올려 먹으면 잘 어울리고
밥 반찬으로도 괜찮아요
면 좋아하시면 면만 삶아서 비벼 드셔도 좋아요
---- 에그 인 헬 재료 ----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방울토마토 10알
토마토 소스 2국자
계란 2개
다진마늘 1스푼
올리브 오일

채소를 꼭 이렇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집에 남은 채소는 무엇이든 넣을 수 있어요
잘게 다져주시고, 토마토는 약간 작게 썰어주는 정도로 썰어주세요

작은 냄비에 올리브오일 충분히 둘러주세요

토마토를 제외한 썰어둔 채소를 올리브유에 볶아주세요

다진마늘 1스푼 넣어서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토마토 소스를 넣어주세요

시판 토마토 소스가 이미 맛있으니까 다른 양념 필요없어요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충분히 잘 섞이면 토마토 살짝 으깨주세요

계란 2개 톡 깨서 올리고 불은 가장 낮게 줄여주세요

뚜껑 덮어서 계란 익혀줍니다.

남편이 워낙 덜 익힌 계란을 좋아해서 살짝만 익혀줬어요
만약 완숙 계란을 좋아하시면 5분이상 뚜껑 덮은채로 뒀다가 드세요
계란의 익힘 정도는 살짝살짝 체크하면서 불 꺼주시면 됩니다.
사실 시판 소스 사용하는데 어떻게 맛이 없겠어요
약간 딱딱한 호밀빵과 함께 먹으면 찰떡이니 꼭 드셔보세요
'대충 해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따뜻해진 6월의 집밥 (6) | 2026.06.14 |
|---|---|
| 돼지 립을 활용한 '감자탕 레시피' (15) | 2026.06.08 |
| 6월 첫 주말 집밥 메뉴 (8) | 2026.06.07 |
| 깻잎순 나물 무침 (25) | 2026.06.03 |
| 5월 마지막날 집밥메뉴 추천 (10) | 2026.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