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만큼 간단한 어묵 우동 레시피

    일요일 저녁은 왠지 대충 해먹고 싶어요

    주방 클로징을 빨리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편하게 만들어먹은 레시피 공유해요

    ----   어묵 우동 레시피  ----

    우동면 2인분 

    코인육수 1알 대파 흰부분 1개 계란 2개 어묵 10알 참치액젓 2스푼국간장 2스푼

    물 1리터를 끓여주세요 

    육수 한알 넣어서 함께 끓여주세요 

    국간장 2스푼 넣어주세요 

    참치액젓 2스푼 넣어주세요 

    1인분당 오뎅 5알씩 넣어줍니다. 

    한글이 적혀 있으니 아마도 이건 한국에서 온거겠죠? 

    얼려둔 면이지만 해동 필요없이 그냥 함께 넣고 끓여주세요 

    대파 흰부분을 살짝 썰어 올리고 

    수란 1개 만들어서 올렸어요

    저희 아이는 수란 노른자에 우동면을 비벼 먹었어요 

    국물 좋아하는 저와 남편은 따끈하게 국물요리로 잘 먹었네요

    준비할것도 많이 없고 정말 간단한데 은근히 깊은 맛이 납니다.

    막바지 추운 날씨에 따끈하게 한그릇 해드세요

    '대충 해먹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파프리카 츠쿠네 레시피  (6) 2026.02.21
    설연휴를 앞둔 집밥 메뉴  (8) 2026.02.15
    건강한 단백질 '수란 만들기'  (34) 2026.02.10
    2월 첫번째 집밥메뉴  (16) 2026.02.08
    집에서 만드는 불향 가득 '짜장밥'  (12) 2026.02.05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