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폭설로 식재료 구하기 어려운 날의 '생존 식단'
- 대충 해먹기
- 2026. 1. 11.
현재 유럽에는 역대급 폭설과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내내 폭설과 눈폭풍으로 코드 오렌지가 발령되었어요
덕분에 마트에 가도 식재료가 거의 반만 남았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안 먹을수는 없잖아요
남은 식재료 박박 긁어서 사왔어요

< 아점 메뉴 >
북어국
2020.12.30 - [대충 해먹기] - [레시피] 간단 북어국 끓이기
[레시피] 간단 북어국 끓이기
날이 추워지면서국을 잘 안 먹던 남편도 국을 찾기 시작했다.이럴땐 아주아주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북어국을 끓여서또 며칠 버틸 수 있다. 재료 : 북어 한그릇 (마른 북어를 작은 국그릇 한가득
kkindae0326.tistory.com
가지전가지나물 무침 버터헤드 겉절이

< 저녁 식단 >
돈까스
양송이 스프
2025.01.14 - [대충 해먹기] - 아웃백 양송이 스프 재현 레시피
아웃백 양송이 스프 재현 레시피
아웃백이 한국에 그렇게 많은데 유럽에서는 찾아볼 수 없어요 겉보기에는 유럽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거기서 거기인데 영어도 못하고 미국 문화와도 완전히 달라요 유럽에 살면서 양송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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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말랭이 무침 (비비고)
버터헤드 하나가 딱 남아 있어서 바로 업어왔어요
가지와 버터헤드만 사와서
집에 있던 식재료로 하루 잘 버텨보았습니다.
지금은 꽤 많이 괜찮아졌지만,
이런 상황이 좀 더 오래된다면
유럽은 진짜 재난 상황일것 같아요
우유, 계란은 금방 떨어져서 지난 수요일에는 사지도 못했었네요
역시 한국이 제일 좋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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