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후기

    모네 그림을 참 좋아해요 

    쓸쓸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입니다. 

    입장료 : 14유로 (유럽에서는 싼 편입니다)

    오전 10시 ~ 오후 6시 운영합니다. 

    2 Rue Louis Boilly, 75016 Paris, 프랑스 

    신기하게 모네 그림은 지하에 모여있고, 

    예쁜 건물 내부에는 다른 화가의 그림이 걸려있어요

    건물 내부도 참 예쁘게 꾸며놨어요

    지하에 내려가면 넓은 공간에 모네 그림이 쫙 걸려있어요 

    진짜 눈물이 날뻔했어요

    너무 따뜻하게 위로 받는 느낌이었어요

    미술관에 애들과 선생님이 와서 미술 수업을 하고 있었어요 

    이런 그림을 직접보며 미술 공부를 할 수 있다는게 부러웠어요

    정말 유명한 그림이죠 

    모네그림은 참 특이해요

    이렇게 멀리서 보면 배가 떠있는 모습인데 가까이 갈 수록 형체를 알 수 없어요

    인상, 해돋이 그림은 너무 유명해서 모두들 이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모네는 아이와 아내를 자주 그렸는데요 

    참 따뜻한 그림이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정말 유명한 그림이 많아요 

    모네의 따뜻한 인상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모든 그림을 다 올리고 싶지만 그럼 가는 재미가 없잖아요

    파리에 가셨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아주 큰 미술관보다 오히려 더 마음이 따뜻해지고 천천히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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