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 에그타르트 맛집 'Manteigaria' 내돈내먹 후기

    현지인들의 줄이 어마무시했던 에그타르트 맛집 소개해요 

    줄이 너무 길어서 정면 사진을 찍을 수 없었어요 

    Rua do Loreto 2, 1200-108 Lisboa, 포르투갈

    영업 시간 : 오전 8시 ~ 밤 12시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주문하고 계산하고 바로 뒤로 빠져야해요 

    그럼 포장해서 타르트는 따로 내어줍니다.

    1개당 1.5유로, 6개는 9유로, 16개는 22.4유로입니다. 

    음료 주문도 받아야해서 직원이 꽤 많아요 

    정말 계속 구워내고 있지만 계속 매대는 비어가요 

    직원들이 쉴 틈이 없어보였습니다.

    리스본에 파는 타르트보다 좀 더 많이 태운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벨렘의 타르트보다 더 바삭하고 딱딱하지 않았어요

    가방이나 컵과 같은 굿즈도 판매해요 

    예쁘게 포장되어 나왔는데요 

    이 곳은 한국 블로그에서는 보지 못해서 맛있을까 살짝 의심했어요

    커피는 자판기 커피 사이즈이고 정말 연해서 마시기 좋아요 

    멀리서 볼때는 윗부분이 정말 까맣게 탄 것 같았는데요 

    실제로 보면 위가 전반적으로 갈색으로 변한 정도입니다.

    포루투에서 먹은 에그타르트중에서는 이집이 최고였습니다.

    포르투 가시면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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