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이 느껴지는 바디크림 '바디샵 바이브런트 베르가못 바디크림'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바디크림입니다. 

    이제 점점 한국은 습해질 시기이죠

    네덜란드는 여전히 건조해서 바디크림이 꼭 필요해요

    상큼한 베르가못, 달콤한 매그놀리아, 은방울 꽃, 시어버터가 함유되어 있어요 

    완전 꽃향기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 과일의 가벼운 향도 아닙니다.

    딱 봄이 왔을때의 향이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수분라인입니다.

    여름에는 습하기는 하지만 은근히 실내는 에어컨 때문에 피부가 말라요

    그래서 여름에도 수분 바디크림이 꼭 필요합니다.

    제가 한 겨울에 사용하는 로즈향 바디크림은 많이 꾸덕하고 

    촉촉하고 약간의 유분감이 있어서 피부에 펴바르기가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 제품은 로즈라인보다는 좀 가볍습니다.

    로션과 바디크림 사이 정도의 꾸덕함이고

    피부에 끈적함이 남지는 않는데 잔향이 은은해서 여름에도 딱 사용하기 좋아요

    여름에도 피부 수분은 꼭 챙기셔야해요

    여름에 바디크림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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