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내돈내산 후기

    토너는 정말 금방 사용하는것 같아요 

    닦아내기도 하고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수분 보충도 해요

    한국 갔더니 버스, 지하철 어디를 가던지 이 제품 광고가 있어서

    대량 구매해왔습니다.

    이 제품의 병을 봐도 아시겠지만

    인공 색소나 향료도 없고 꾸밈도 없는 단순한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전성분 5가지만 들어갔어요

    미선나무수가 메인입니다. 

    클렙스라는 미생물이 함유되어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피부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줍니다. 

    에센스라고 하지만 워낙 묽은 타입이라서

    저는 토너 대신 사용해서 한번 닦아내고 그 위에 다시 한번 촉촉하게

    톡톡 두드려 올려줍니다.

    완전 액체 타입입니다.

    속건조에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날이 더워지면 땀은 나는데 피부는 당길때 이 제품 레이어드하면 좋은것 같아요

    사실 향은 거의 없지만 살짝 SK-2 처음 발랐을때

    그 미세하게 나는 누룩의 미생물 향 같은 느낌입니다.

    톡톡 두드리면 완전히 흡수되고 끈적이지는 않아요 

    겨울보다는 오히려 여름에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속건조를 잡아주지만 끈적이지 않고 번들거리지 않아서

    여름에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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