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피니쉬 루스 파우더 내돈내산 후기

    기초를 매우 꼼꼼히 하다보면 

    특히 나이가 들수록 기초 제품이 무거워져요

    화장을 하면 번들거리고 유분기가 올라오죠

    그래서 마무리 파우더가 정말 중요합니다.

    바비브라운이 색조 화장품에서는 정말 좋긴 해요

    쉬어 피니쉬 루스 파우더로 마무리 하시면 정말 가볍게 마무리됩니다. 

    100% 오일 프리 제품이고 

    원래 지성피부이거나 저처럼 과한 기초화장으로 유분기 잡고 싶을때

    이 제품 사용해보세요

    한국에서는 '소프트 포슬린'과 '페일 옐로우' 두가지가 있지만

    네덜란드에는 '소프트 샌드' 색이 있어요

    저는 소프트 샌드 색을 선택했어요

    파우더가 나오는 부분의 필름을 벗겨내주세요 

    저는 뚜껑을 닫은채로 한번 뒤집어서 통에 가루가 살짝 나오게 한 후에

    브러쉬로 톡톡 찍어서 얼굴에 살짝만 올려줘요

    이렇게 어딘가에 붓거나 퍼프보다 그렇게 사용하면 좀 더 자연스러워요

    좀 많이 발라서 많이 매트한 느낌이지만

    얼굴에 브러쉬로 톡톡 올리면 번들거리지 않을 정도만 유분을 잡아줍니다.

    더워지는 봄과 여름에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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