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커스타드 후기

    원래 컨실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어요 

    컨실러는 눈 아래 다크써클을 커버하는 밝은색만 사용했어요 

    유럽에 살면서 가장 힘든게 잡티와 기미입니다.

    여름이 되면 너무 강하고 오랜 햇볕 덕분에 잡티와 기미가 확 늘었어요

    나스도 은근 가격이 있지만 커버력은 정말 최고이니 구매해야죠 어쩌겠어요 

    네덜란드에는 작은 사이즈도 판매해서 컨실러 너무 오래 사용할 것 같아서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제가 선택한 색은 커스타드입니다. 

    커스타드가 가장 어두운 색인데, 지금 제가 쓰는 파운데이션이 어두운 색이어서

    커스타드로 선택했어요

    그리고 잡티 커버에는 커스타드가 가장 좋다고 해요

    손등에 톡 찍어줬는데요 

    나이가 드니까 핏줄이 도드라지더라구요

    핏줄을 커버할 수 있을까요?

    컨실러를 바른 곳은 핏줄의 색이 거의 안 보이죠 

    정말 커버에는 나스 제품이 최고인것 같아요 

    잡티 때문에 피부과 가더라도 금방 해결되지 않아요 

    당장 고민되는 부분은 나스로 가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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