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깔끔하게 젊어보이는 블러셔 '입생로랑 메이크미 68'

    나이가 들수록 어려보이고 싶은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자꾸만 블러셔에 집착하게 됩니다.

    하지만 약간 술마신것 처럼 보일때도 있죠

    이번에 구매한 블러셔는 정말 자연스럽게 어려보여요

    화장품 박스가 정말 완전 금색이라서 너무 투명하게 비치네요 

    입생로랑 메이크미 블러셔 68호입니다.

    페퍼리 로즈 색상입니다.

    케이스가 실제 색상의 겉면으로 되어 있어요 

    박스보다 너무 작아서 살짝 당황하기는 했어요

    살구빛 핑크색입니다. 

    이 제품은 '25년 연말에 출시되었어요

    드물게 워터프루프 기능도 있어서 하루 종일 색이 유지됩니다.

    블러셔는 살짝만 덧발라도 술 취한것처럼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이 제품은 정말 몇번이나 덧발라야 색이 선명해져요

    이렇게 손에서는 거의 티가 안나는데요

    볼에 딱 한두번 터치만 하면 아주 자연스럽게

    그냥 딱 생기가 도는 느낌이고 훨씬 깔끔하게 젊어보여요

    제 피부가 좀 어두운 편이라서 항상 블러셔가 고민인데요

    완전 살구색은 너무 촌티나고 핑크색은 너무 동동 떠서 안 좋아했어요

    하지만 이 색은 정말 자연스럽게 안착된 느낌이 들어요

    저는 블러셔는 이 제품 정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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