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아지는 향기 '록시땅 로즈 바디 로션' 내돈내산
- 나를 돌보는 방법
- 2025. 11. 27.
저는 향수를 뿌리기는 하지만 강한 향을 선호하지 않아요
향수의 강한 향보다는 바디로션, 바디오일,
아주 연한 향수를 써서 몇겹의 향을 옷처럼 입는 걸 좋아합니다.
가장 첫 향은 바디로션인데요
바디로션을 장미향으로 해주면 정말 모든 향이 은은하고 섞여들어요

정말 은은하게 기분좋은 장미향이 나는 제품입니다.

시어버터와 플로럴 워터가 피부 보호막을 씌워줘요
시어버터에는 워낙 피부에 좋은 영양분이 많아서
피부가 매끈매끈해져요

아주 밀키한 로션 타입이라서 정말 쉽게 펴바를 수 있어요
진짜 향이 은은해서 바르고 자꾸 제 손등의 향을 맡게 됩니다.

아주 얇고 넓게 펴 발라지는 타입입니다.
조금만 덜어도 몸 전체에 바르기 너무 좋아요

정말 쏙 빨리 스며들기 때문에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아요
여름에도 좋지만 겨울에 이거 바르고 도톰한 옷을 입으면
제 몸에서 솔솔 향기가 올라와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아요
록시땅 가격은 비싸지만 향기가 다 좋아서 포기할 수가 없네요
'나를 돌보는 방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겐조 향수 추천 "플라워 이케바나 겐조 인디고" 내돈내산 후기 (37) | 2025.12.02 |
|---|---|
| 한국 화장품이 최고 'CNP 프로폴리스 앰플' 내돈내산 후기 (21) | 2025.11.28 |
| 정말 고민 많이 하고 큰 돈 쓴 '아이잣 바바 양모이불 세트' 내돈내산 후기 (25) | 2025.11.21 |
| 미용실 추천 '글램팜 매직기' 내돈내산 후기 (12) | 2025.11.14 |
| 수분 공급 '에스티로더 뉴트리셔서 수분크림' 내돈내산 (35) | 2025.11.06 |